예산군 농업기술센터 굿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09-02-12 03:20
살판 났슈...
 글쓴이 : 꿈꾸는 하…
조회 : 4,406   추천 : 0  
하이디 오랫만에 딸들과 데이트했습니다.
40분 기다려 거금투자해서 저녁먹었는데
오면서  허전해 지네요
8시 40분에 식당에 도착하니 30분 기다려야한고하네요
그냥갈려니 승질머리 엄마닮은 작으딸 얼매나 맛이길래...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고우겨서 먹긴 먹었는데 맛은 쥑이드라고요.

왠지 모를 박탈감....
아~여긴 불황이 없구나.. 별천지구나..
그런생각이드네요

우리가 먹을땐
끝날시간 다 되어 손님이 빠진상태에요





오곡장보고 09-02-13 01:33
 
괜실이 보았네.
침만 입에 고이고
침만 삼키니 배가 허전.
먹을것없나 냉장고 문열어보니
역시나 아무것도 없네 그려.
하는수없이 냉수만 벌컥 벌컥 속차렸네.
하이디 09-02-13 09:23
 
ㅎㅎㅎ 그러셨어요. 그시간꺼정 안자고 뭐하셨슈...
동글맘 09-02-15 18:01
 
사진을 보아하니 대게인듯 싶은데...
요즈음이 제철이라 맛이 최고라고 하지요 맛나게 드셨으면 만족해야하는것 아니가
     
하이디 09-02-17 13:46
 
맛나긴 헌디 넘 비싸여... 자주는 못먹겠어요..
복아줌마 09-02-22 08:22
 
하이디님 잘하셨어요.자식이있기에 그런자리를 하는거죠.
우리아들 휴가나오면 핑계삼아 나도한번 가야겠어요.ㅎㅎㅎ
     
하이디 09-02-23 10:57
 
우리에겐 언제나 꿈이며 애물덩어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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